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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참여… 지역과 함께한 전통문화 공연 선보여

당진산학협력단(당진캠퍼스)
작성자
충남RISE사업단
작성일
2026-05-13 14:05
조회
3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참여지역과 함께한 전통문화 공연 선보여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난 49일부터 12일까지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열린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 참여하여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 참여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 것으로, 지역 대표 전통문화 축제에 대학이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전통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공연에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참여하여 길놀이, 사물판굿, 북청사자놀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젊은 전통예술인들의 역동적인 무대는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며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세한대학교는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공연·교육·콘텐츠 제작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정주형 전문인재 양성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라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기지시줄다리기축제와 같은 지역 대표 전통문화 행사에 우리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참여해 의미 있는 무대를 선보인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전통문화 확산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통문화융합센터 염현주 센터장은 이번 축제 참여를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연희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향후에도 RISE 사업과 연계한 지역 축제 및 문화행사 참여를 확대하여 전통문화 기반 지역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역 전통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공연, 교육, 콘텐츠를 융합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혁신과 문화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